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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포츠소식, “올림픽 금메달이 차라리 쉬울 정도”…양궁,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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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16:11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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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태극마크 걸린 치열한 경쟁 시작” 국가대표 최종 1차 평가전 개최 

스포츠소식, “올림픽 금메달이 차라리 쉬울 정도”…양궁,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 시작 


[스포츠중계 퍼스트티비] 2025년 한국 양궁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에 들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다.


2025년 3월 31일 2025년 양궁 국가대표 최종 1차 평가전이 막을 올렸다. 이번 평가전은 오는 4일까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치러진다.


최종 평가전에는 지난 3차 선발전을 통해 국가대표로 선발된 리커브 및 컴파운드 종목 남녀 각 8명씩 출전한다. 총 32명의 선수들은 최종 엔트리 합류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리커브 종목에는 커리어가 화려한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나섰다. 2024 파리 올림픽 전 종목 금메달을 쓸어담은 3관왕 김우진(청주시청)과 임시현(한국체대), 2020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은행)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활약한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 남수현(순천시청)을 비롯해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강채영(현대모비스), 장민희(인천시청), 2016 리우 올림픽에서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수확했던 이승윤(광주시청)도 최종 엔트리에 도전한다.


3차 선발전에서 김우진을 제치고 남자부 정상에 오른 서민기(국군체육부대)도 관심을 모은다. 이밖에도 김예찬(코오롱), 이가현(대전시체육회), 박은서(부산도시공사) 등이 새로운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종 1차 평가전은 기록경기, 토너먼트, 리그전을 모두 포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경기별 순위에 따라 점수가 주어진다. 평가는 총 5회전에 걸쳐 이뤄지고, 3차 선발전 최종 순위에 따른 배점과 이번 1차 평가전의 배점을 더해 선수별 1차 평가전 최종 점수가 결정된다.


이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원주양궁장에서 열리는 최종 2차 평가전 결과와 합산해 총점 상위 4명에 해당하는 선수들이 최종 엔트리로 확정된다. 최종 엔트리에 드는 선수들은 올해 9월 광주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포함, 주요 국제대회에 한국을 대표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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