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세리에A, '이강인 선발 67분' PSG, 오세르와 무승부...0-0

2024-12-0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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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중계 퍼스트티비] 이강인이 선발로 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이 오세르와 비겼다.
PSG는 7일(한국시각) 프랑스 오세르의 스타드 드 라베 데샹에서 펼쳐진 오세르와의 2024~2025시즌 리그1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공격수 이강인은 7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오세르의 스타드 데 아베 데샹에서 열린 AJ 오세르와 2024~2025 리그1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오른쪽 윙포워드로 67분 동안 활약했다. 67분 동안 66회의 볼 터치를 통해 1분에 거의 한 차례의 볼을 잡아 2회의 슛과 4회의 기회 창출을 했으나 공격 포인트로 연결되지 못했다.
전반 18분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파비안 루이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곤살루 하무스가 골문 앞에서 헤더 슈팅했으나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 34분에는 이강인이 오른쪽 측면에서 직접 크로스를 연결했는데, 이번에도 하무스의 헤더 슈팅이 골키퍼를 뚫지 못했다.
이강인은 후반 9분 예리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는데, 골키퍼 선방에 걸려 아쉽게 골로 이어지지 못했다.
골, 도움 등 공격포인트를 작성하지 못한 이강인은 후반 22분 데지레 두에와 교체,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통계매체 풋몹은 이강인에게 팀 내 5번째로 높은 평점 7.8점을 줬다.
PSG에선 풀백 아슈라프 하키미가 8.3점으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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