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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포츠소식, 탁구 대표팀, 혼성 팀 월드컵 프랑스 완파…4강행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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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7 08:12 6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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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대표팀이 2024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4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스포츠소식, 탁구 대표팀, 혼성 팀 월드컵 프랑스 완파…4강행 눈앞 


[스포츠중계 퍼스트티비] 한국은 6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대회 2회전 경기에서 8-1로 이겼다.


예선 루마니아전 승리(1승)를 안고 본선 2라운드에 진출한 한국은 중국에 패했으나 홍콩, 미국, 프랑스를 꺾으며 4승 1패를 기록했다.


8개팀이 풀 리그로 겨루는 2라운드에서 4승 1패(승점 9)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최강 중국에 졌지만 홍콩, 미국, 프랑스, 루마니아 등을 눌러 선두권을 유지했다.


아직 2경기를 남긴 가운데 한국은 이변이 없는 한 3스테이지 토너먼트 진출이 유력하다. 일본, 독일과 2경기 중 1승을 더하면 4강에 오를 수 있다.


이번 대회는 각 매치 세트 점수 합계 8점 선착팀이 이기는 방식이다. 혼합 복식 조대성(삼성생명)-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터보 포렛-오드리 자리프를 3 대 0(11-6 11-5 11-9)으로 완파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신유빈은 까미유 루츠와 여자단식 경기에서 2-1(11-9 11-7 7-11)로 승리하며 격차를 벌렸다.


3매치 남자단식에 출격한 장우진은 쥘 롤랑을 3-0(11-7 11-5 11-9)으로 완파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한국은 남은 2경기에서 1승만 따내면 4강 진출에 성공한다. 오는 7일 오전 11시 일본을 상대한 뒤 오후 8시 독일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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