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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포츠소식, ‘피겨 샛별’ 김유성,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 6명 중 5위…“프리서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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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7 08:10 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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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 기대주’ 김유성,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프로그램 5위 

스포츠소식, ‘피겨 샛별’ 김유성,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 6명 중 5위…“프리서 반등 노린다” 


[스포츠중계 퍼스트티비] 한국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김유성(평촌중)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프로그램에서 5위를 기록했다.


2024년 12월 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그레노블에서는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기술 점수(TES) 35.38점, 예술점수(PCS) 29.04점, 총점 64.42점을 받은 김유성은 6명 중 5위에 머물렀다.


1위부터 3위는 전부 일본 선수들이 휩쓸었다. 73.72점을 받은 시마다 마오가 1위에 올랐고 와다 가오루코, 나카이 아미는 각각 67.77점, 67.26점으로 2위, 3위를 차지했다.


김유성은 이날 전반적으로 큰 실수 없는 깔끔한 연기를 펼쳤지만 다른 선수들 역시 수준 높은 연기를 뽐낸 탓에 상위권에 들지 못했다. 메달권 바깥에 자리한 김유성은 7일 프리스케이팅에서 반등을 노린다.


한편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은 앞서 열린 그랑프리 시리즈 7개 대회 성적을 합산해 종목별 상위 6명이 경쟁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다. 지난 4차 대회에서 우승한 김유성은 7차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파이널 진출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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