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천천히 시작” 김하성 기지개…제국들이 지켜본다. 다저스 이어 양키스까지, >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스포츠뉴스

6ab9b67e684ea29dd74083c04861c53a_1722420419_3529.png
 

[스포츠] MLB, “천천히 시작” 김하성 기지개…제국들이 지켜본다. 다저스 이어 양키스까지,

퍼스트뉴스업로더 레벨
2024-12-25 12:21 77 0

본문

현명한 투자 될 것 

 MLB, “천천히 시작” 김하성 기지개…제국들이 지켜본다. 다저스 이어 양키스까지, 



[스포츠중계 퍼스트티비] 올해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최대어였던 후안 소토를 놓친 뒤, 광폭 행보로 ‘제국의 역습’을 이어가고 있는 뉴욕 양키스. 이 행보에 김하성의 영입도 포함되는 것일까.


뉴욕 지역 스포츠매체 ‘엠파이어 스포츠 미디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매체는 ‘양키스는 올 겨울 2루수 수비력을 업그레이드 할 방법을 찾고 있다’며 ‘김하성을 영입하고 싶은 구단들이 있다. 양키스는 김하성을 영입해서 시장에서 김하성의 이름을 빼고 싶어할 것이다’라며 뉴욕 양키스의 김하성 영입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매체는 김하성의 2023시즌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 수상 이력을 언급하면서 기존 2루수였던 글레이버 토레스와 비교했다. 토레스도 현재 FA 신분이고 양키스와 연결고리가 옅어진 상황. 매체는 ‘그의 수비력은 글레이버 토레스와 극명하게 대조되는데 2024년 토레스의 수비는 의문이다’라며 ‘토레스는 18개의 에러로 2년 연속 메이저리그 2루수 중 가장 많은 실책을 기록했다. 그의 커리어에서 3번째로 많은 에러를 기록했다. 양키스의 주축 선수는 머물고 있는 동안 훌륭하고 나쁜 순간을 모두 겪었다. 구단이 토레스와 함께 어떤 방향을 취해야 할지 고민을 불러 일으켰다’고 설명했다.


일단 김하성은 그동안 ‘잠행’ 행보를 끝내고 SNS를 통해 기지개를 켰다. 올해 9월 어깨 수술을 받은 김하성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천천히 시작”이라며 재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하성이 당초 예상보다 쉽사리 소속팀을 찾지 못하는 이유로 어깨 수술로 인한 시즌 초반 결장 여부다. 현지에서는 개막전 합류를 불투명하게 내다보고 있다. 김하성은 그럼에도 건강하게 재활을 진행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최근에는 LA 다저스를 비롯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등 구체적으로 관심을 표현하며 연결되는 팀들도 나오고 있는 상황. 과연 김하성의 2025년 어느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될까.

  • [Copyright © 퍼스트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본 기사는 퍼스트티비 이외에 무단사용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