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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KBO, KIA 김도영, 프리미어12 활약 선수 3위…MLB 신인 1순위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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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5 06:19 7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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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2024시즌 통합 우승을 이끈 김도영이 11월 끝난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SBC) 프리미어12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선수 '톱3'에 들었다. 

KBO, KIA 김도영, 프리미어12 활약 선수 3위…MLB 신인 1순위보다 앞서 


[스포츠중계 퍼스트티비] WSBC는 24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올해 프리미어12를 중계한 앨릭스 코언이 선정한 프리미어12 선수 톱10'을 소개했다.


김도영은 전체 3위에 랭크되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전체 1위는 알론소 가이탄(멕시코), 2위는 맷 쇼(미국)였다.


가이탄은 올해 프리미어12에서 19타수 10안타(타율 0.526) 1홈런 4타점, OPS(장타율+출루율) 1.486의 맹타를 휘둘렀다. 쇼는 34타수 14안타(타율 0.412) 2홈런 14타점을 기록했다.


쇼는 9경기 타율 0.412(34타수 14안타) 2홈런 14타점, OPS 1.206으로 활약했다.


김도영은 한국이 슈퍼라운드(4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서도 5경기 타율 0.412(17타수 7안타) 3홈런 10타점에 OPS 1.503으로 고군분투했다.


올해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 지명된 호주의 트래비스 바자나는 이 순위 5위였다.


바자나는 올해 7월 클리블랜드와 계약금 895만 달러에 계약한 '귀한 몸'으로 올해 프리미어12에서는 타율 0.263의 평범한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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