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블랙컴뱃, UFC급 진태호-최준서, 블랙컴뱃 타이틀 도전자는?

2024-12-2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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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컴뱃 웰터급 챔피언 결정전 참가 자격 경쟁
[스포츠중계 퍼스트티비] 블랙컴뱃은 설립 3년도 되지 않아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27명을 보유한 아시아 11위 규모 종합격투기(MMA) 단체로 성장했다. 2025년에는 국내 단체 최초로 웰터급(77㎏) 타이틀매치를 추진한다.
서울특별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수용인원 5000명)에서는 12월 28일 블랙컴뱃 13이 열린다. 웰터급 2위 진태호(35)와 3위 최준서(23)가 5분×3라운드 제6경기로 맞붙는다. 둘은 27일 오전 계체를 통과하여 하루 뒤 승부를 준비하고 있다.
진태호 vs 최준서는 새해로 예정된 초대 블랙컴뱃 웰터급 챔피언 결정전 참가 자격이 걸려 있다. 대결에서 이기면 블랙컴뱃 웰터급 4위 박원식(38)과 정상을 놓고 다투게 된다.
▲진태호는 2021년 4분기~2022년 2분기 라이트급(70㎏) 56점 및 2022년 3분기 웰터급 51점 ▲박원식은 2009년 4분기 라이트급 51점 ▲최준서는 2023년 4분기~2024년 1분기 웰터급 50점이 ‘파이트 매트릭스’ 커리어 하이다.
56점은 현재 UFC 라이트급 75위 및 상위 77.3%, 50~51점은 UFC 웰터급 68위 및 상위 93.2%에 해당한다. 진태호는 ONE Championship 3경기, 박원식은 Dream 및 Sengoku 1경기씩을 뛰었다. 최준서는 초대 블랙컴뱃 미들급(84㎏) 챔피언 결정전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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