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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포츠소식, 최강 복서 이노우에 나오야 “김예준? 내가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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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17:37 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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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챔피언 김예준 WBO 슈퍼밴텀급 11위 

 스포츠소식, 최강 복서 이노우에 나오야 “김예준? 내가 주도” 



[스포츠중계 퍼스트티비] 2020년대 권투 최고 스타 이노우에 나오야(32·일본)가 대한민국 선수와 세계 정상을 다투게 된 돌발 상황에도 여유를 잃지 않았다.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수용인원 1.5만)에서는 1월24일 오후 3시 20분 오하시 프로모션이 주최하고 일본복싱커미션(JBC)이 주관 및 인정하는 대회가 시작했다. 챔피언 이노우에 나오야(32)와 도전자 김예준(33)의 슈퍼밴텀급(55.3㎏) 통합타이틀매치가 메인이벤트다.


둘의 시합은 오후 7시 45분까지 입장을 마치고 시작될 예정이다.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은 이노우에 나오야의 글로벌 에이전시를 맡고 있는 미국 Top Rank와 계약을 통해 김예준과 챔피언전을 1월24일 오후 8시 30분부터 한국 tvN SPORTS로 방송한다.


이노우에 나오야는 일본 신문 ‘산케이’ 인터뷰에서 “상대가 변경이 가능한 최후의 순간에 바뀌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복서가 없지는 않다”고 인정했지만 “나는 누구와도 겨룰 수 있는 폭넓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며 예외를 강조했다.


JBC 이노우에 나오야는 세계복싱평의회(WBC) 세계복싱기구(WBO) 세계복싱협회(WBA) 국제복싱연맹(IBF) 챔피언이다.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김예준은 WBO 슈퍼밴텀급 11위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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