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디펜딩 챔피언’ KCC, 윌리엄스 대신 도노반 스미스 영입…“시즌 두 번째 외인 교체” >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스포츠뉴스

6ab9b67e684ea29dd74083c04861c53a_1722420419_3529.png
 

[스포츠] KBL, ‘디펜딩 챔피언’ KCC, 윌리엄스 대신 도노반 스미스 영입…“시즌 두 번째 외인 교체”

퍼스트뉴스업로더 레벨
2025-01-31 08:56 20 0

본문

프로농구 부산 KCC, “버튼-라렌 맞트레이드 이어”...시즌 중반 외인 선수 교체 단행

KBL, ‘디펜딩 챔피언’ KCC, 윌리엄스 대신 도노반 스미스 영입…“시즌 두 번째 외인 교체”



 [스포츠중계 퍼스트티비] 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부산 KCC가 시즌 중반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2025년 1월 27일 KCC는 “부상으로 이탈한 리온 윌리엄스(미국)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도노반 스미스(미국)를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7cm 신장을 지닌 스미스는 스페인, 루마니아, 오스트리아 등 유럽 리그 경험이 풍부한 선수다.


KCC 측은 “아시아 농구를 경험할 수 있는 필리핀 리그에서도 활약한 바 있어 KBL 적응에도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전망했다. 구단 관계자는 “스미스의 영입으로 골 밑 높이를 보강하고, 공수 균형 측면에서 안정감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인 KCC는 이번 시즌 고전 중이다. 최준용, 송교창 등 지난 시즌 우승의 주역들이 부상으로 이탈한 KCC는 현재 리그 10개 팀 중 7위(14승 17패)에 머물러 있다.


이에 KCC는 이번 시즌 들어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를 결정했다. 앞선 10일 KCC는 팀의 에이스로 낙점했던 디온테 버튼(미국)을 안양 정관장의 센터 캐디 라렌(아이티)과 맞트레이드하기도 했다.


  • [Copyright © 퍼스트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본 기사는 퍼스트티비 이외에 무단사용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