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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포츠소식, 고양 소노 감독 김태술, 박하나와 6월 결혼…“어떻게 만났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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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12:51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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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술♥︎박하나, 백년가약 맺는다 “사회는 정용검 아나운서” 

스포츠소식, 고양 소노 감독 김태술, 박하나와 6월 결혼…“어떻게 만났나 했더니” 


[스포츠중계 퍼스트티비] 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김태술 감독이 배우 박하나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2025년 2월 11일 농구계와 연예계 관계자들은 “김태술 감독과 박하나가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지인들과 모임에서 처음 만나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공통 취미인 골프를 통해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1년여 만남 끝에 결혼을 약속한 김태술, 박하나는 오는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사회는 이들 예비 부부와 절친한 정용검 아나운서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1984년생으로 만 40세인 김태술은 현재 프로농구 최연소 사령탑으로, 지난해 고양 소노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 2007년 서울 SK 나이츠에 입단한 김태술은 현역 시절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천재 가드’로 주목받으며 팀의 우승을 이끈 뒤 서울 삼성 썬더스, 원주 DB 프로미 등을 거쳤다. 2021년 선수 은퇴 이후에는 tvN 스포츠, MBC, 스포티비에서 농구 해설 위원으로 활약하면서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등 방송 활동도 병행해 왔다.


1985년생으로 김태술보다 1살 연하인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해 2012년부터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드라마 ‘압구정 백야’, ‘천상의 약속’, ‘하나뿐인 내편’, ‘인형의 집’,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박하나는 현재 방영하고 있는 KBS ‘결혼하자 맹꽁아!’에서 주인공 맹공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밖에도 박하나는 ‘골 때리는 그녀들’을 비롯해 ‘편스토랑’, ‘세계다크투어’ 등 다양한 인기 예능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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