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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포츠소식, U-20 한국 축구, 시리아 꺾고 아시안컵 쾌조의 출발 “13년 만에 우승→월드컵 진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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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19:38 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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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 선제골-백민규 결승골”...이창원호, 아시안컵 첫 판서 시리아에 2-1 승 

스포츠소식, U-20 한국 축구, 시리아 꺾고 아시안컵 쾌조의 출발 “13년 만에 우승→월드컵 진출 도전” 


[스포츠중계 퍼스트티비]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에서 13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대표팀이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2025년 2월 14일 오후 4시(이하 한국시간) 중국 선전의 룽화 문화체육센터 스타디움에서는 한국과 시리아의 2025 AFC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이 펼쳐졌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날 시리아를 2-1로 이겼다.


선제골은 전반 8분 한국으로부터 나왔다. 김태원(포르티모넨스)이 뒤로 내준 공을 받아 선제골을 신고한 성신(부천)은 이어 전반 23분 백민규(인천)의 결승골을 돕는 등 맹활약했다.


후반전에는 시리아의 공세가 이어지면서 위험한 장면들도 연출됐다. 결국 후반 15분 시리아의 세트피스 상황에서 만회골을 허용한 한국은 그 뒤로도 여러 차례 위기를 맞았지만 실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시리아를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낸 한국은 오는 17일 오후 6시 15분 태국과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어 20일 오후 4시에는 ‘숙명의 라이벌’ 일본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맞붙는다.


한편 한국이 이번 U-20 아시안컵 4강 안에 든다면,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회 연속 진출을 달성할 수 있다. 앞서 이 대회에서 12차례 우승했던 한국은 2012년 이라크 대회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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