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K리그, 전북 현대, U18 영생고 출신 GK 이한결과 준프로 계약 체결

2025-03-01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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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18세 이하(U18) 유소년 팀인 영생고 골키퍼 이한결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스포츠중계 퍼스트티비] 이한결은 190㎝의 신장과 긴 팔을 활용한 캐칭과 선방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대회에서 영생고의 골문을 굳게 지키며 우승에 이바지하고 최우수 골키퍼상을 거머쥐었다.
이한결은 “전북 골키퍼의 준프로 계보를 잇게 돼 영광”이라면서 “안주하지 않고 많이 배워 더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북은 K리그의 ‘골키퍼 육성 명가’로 알려져 있다. 올 초 전북에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DC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김준홍, 현재 전북에서 활약하는 김정훈 등이 영생고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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